[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임신 5개월에 접어든 배우 황정음이 편한하게 휴식을 취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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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31일 자신의 SNS에 "족욕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호텔방 안에서 따뜻한 족욕을 즐기고 있다. 임신 5개월차인 황정음은 휴식차 제주도를 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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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슈가 출신인 황정음은 시트콤 '지붕뚫고하이킥'으로 연기자 궤도에 오른 뒤 '자이언트', '비밀', '킬미힐미'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해 2월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한 황정음은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에는 변정수, 윤현숙 등 절친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선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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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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