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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2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시청률이 평균 9.6%, 최고 12.5%까지 치솟으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2주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5.8%, 최고 7.5%를 기록하고 지상파를 포함한 전(全)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별 시청률도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모두 동시간대 1위로 나타나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사랑을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 전국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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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멤버들은 오픈 첫 날부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오픈 하루 만에 다양한 손님들이 식당으로 몰려 들어 멤버들은 첫 날부터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 사장님이자 메인셰프인 윤여정과 주방보조 정유미는 손발이 척척 맞는 최강 호흡을 뽐냈고, 상무 이서진은 '장사의 신' 면모를 자랑하며 음식 주문받기, 서빙, 음료수 제조까지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했다. 손님들은 불고기 맛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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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자 메인셰프로 윤식당을 이끌고 있는 윤여정은 두 다리가 퉁퉁 부을 정도로 하루 종일 식당 일에 몰두 하며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윤여정은 "숙제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 하지는 못했어도 숙제는 꼭 해갔다. 이건 해야만 하는 일이니깐. 주방에서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무 생각이 나지 않으면서도, 주문을 기억하고 차분히 요리를 이어갔다"고 오픈 첫날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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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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