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고준희가 글로벌 패션지 '쎄씨 차이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Advertisement
화보 속 고준희는 그윽한 시선 처리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가 드러나는 물방울 원피스와 꽃무늬 핸드백의 멋스러운 조합은 그의 스타일링 지수를 높였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됐다. 어떠한 의상도 완벽히 소화해낸 그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스태프들은 찬사를 보냈다.
Advertisement
화보 관계자는 "완벽에 가까운 신체 비율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의 그를 지켜보며 그가 왜 걸출한 패셔니스타인지 알게됐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쎄씨 차이나'와 인터뷰에서 "더욱 분발해 실력파 연기자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 드라마와 영화 활동으로 팬들과 활발히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고준희는 중국 드라마 '하몽광시곡' 여주인공을 맡아 촬영을 마친 상태다. 그의 중국 내 인기와 지명도가 높아 이번 화보에 대한 현지 반응 역시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