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은 1일 일본 오사카에서 벌어진 2017 오사카챌린지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전서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3개 종목을 결승에 올렸다.
Advertisement
여자단식의 이장미(MG새마을금고)가 한국의 순항에 힘을 보탰다. 이장미는 일본의 오호리 아야와의 준결승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이장미는 이번 대회 직전에 열린 2017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여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돕는 등 새마을금고가 6개 국내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는데 도우미 역할을 했다.
Advertisement
혼합복식에서는 집안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선배님'들이 한 수 가르쳤다. 박경훈(한국체대)-공희용(전북은행)은 주니어 후배 김원호(매원고 3년)-이유림(장곡고 2년)조를 맞아 21-17, 21-16으로 연거푸 승리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