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Advertisement
롯데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전날(31일) 개막전에서 5대6 석패했던 롯데는 '영건' 김원중을 내세워 시즌 첫승을 노린다.
타선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개막전에서 4번 이대호, 5번 최준석으로 중심 타선을 꾸렸었다. 하지만 최준석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고, 김문호가 NC 선발 이재학을 상대로 강한 점을 고려해 타순을 조정했다.
Advertisement
김문호가 5번으로 나서고, 최준석이 제외됐다. 지명타자는 김대우가 맡는다.
다음은 1일 롯데 선발 라인업.
Advertisement
전준우(중견수)-번즈(2루수)-손아섭(우익수)-이대호(1루수)-김문호(좌익수)-김대우(지명타자)-강민호(포수)-신본기(유격수)-문규현(3루수) 선발투수 김원중.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