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 부자는 왁싱숍을 방문해 어머니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박수홍 부자가 왁싱숍에 입성하자 어머니는 "무슨 노인네가 왁싱을 하냐"며 "저 짓을 대체 왜 하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
박수홍 부자는 왁싱룸으로 들어갔다. 박수홍은 이마 라인을 정돈하기로 했다. 왁싱이 시작되자 박수홍은 고통에 신음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박장대소했다. 박수홍도 웃음이 터졌다.
Advertisement
서장훈은 "역대급으로 웃기다. 레전드 편이다"며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김건모는 서재에서 자신의 키만큼이나 큰 초대형 종이를 들고나와, 지켜보는 어머니들을 황당하게 했다. 이 종이로 김건모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김건모는 종이접기 2막에 들어갔다. "하나 더 접자"며 동영상 강의를 시청했다. 새벽 3시 또 다른 작품을 내놨다. 검은색 늑대. 기쁨에 찬 김건모는 늑대 울음소리를 흉내내며 폭소를 유발했다.
김건모는 열정을 불태웠다. 총 6개의 작품(?)을 완성시켰다. 돈 봉투는 가장 덩치가 큰 블루 드래곤 등위에 올렸다.
김건모 어머니는 "집에 들어갔더니 난리가 났다. 돈 봉투만 가지고 왔다"며 "종이접기를 그만 뒀으면 좋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물건을 쌓아 두기만 했던 수컷하우스 베란다 모습이 공개되자, 어머니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수십 벌의 옷이 걸려있는 옷걸이부터 빈 술병, 곰팡이 낀 채 방치된 상자 등 정체불명의 잡동사니들이 쌓여있었다. 탁재훈은 "200평도 모자랄 것"이라며 토니안의 집을 만물상으로 표현했다. '추억이 깃든 물건'이라 쉽게 버리지 못하는 토니안 모습에 김건모 어머니는 "문희준을 다시 불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토니안은 화분을 옮겨 심었다. 김재덕은 반려견의 배설물을 비료로 이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박수홍 어머니는 "꽃들이 저 집에 잘못왔다"고 돌직구를 날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토니안과 동생들은 각양각색의 개성넘치는 꽃들로 베란다 공간을 꾸몄다. 하지만 거실을 다시 난장판으로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