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배우 故 장국영이 오늘(1일) 사망 14주기를 맞았다.
장국영은 2003년 4월 1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투신자살하며 47년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특히 팬들은 만우절 일어난 비극에 혼란을 느꼈다.
장국영은 영화 '영웅본색(1986)', '천녀유혼', '아비정전', '패왕별희', '해피투게더' 등 수많은 명작에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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