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서상우가 첫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양파고가 또 적중했다.
Advertisement
서상우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LG는 이날 경기 상대 우완 사이드암 선발 신재영을 맞이해 김용의-오지환-박용택-루이스 히메네스-채은성-서상우-이천웅-유강남-손주인의 선발 라인업을 짰다. 앞선 두 경기 선발로 출전했던 이형종이 벤치 대기하고, 이천웅이 좌익수로 들어간다. 1루를 지키던 정성훈 대신 좌타 거포 서상우가 선발로 나서게 됐다. 개막 2연전 용병술마다 성공을 거두며 '양파고'로서의 입지를 다진 양 감독. 이날 경기를 앞두고 "서상우가 분명 잘해줄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서상우가 첫 타석 신재영을 상대로 선제 투런포를 때렸다. 볼카운트 1B 상황서 신재영의 공을 완벽하게 받아쳐, 큼지막한 투런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자신의 시즌 첫 홈런이다.
고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