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팽팽한 긴장 속에 시작된 경기, 초반 분위기는 제주가 주도했다. 전반 7분 이창민이 박진포와 2대1 패스를 통해 문전 오른쪽으로 침투한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수 몸에 맞았다. 3분 뒤엔 멘디가 아크 오른쪽 지점에서 넘어온 프리킥을 헤딩으로 틀었으나 골문 위로 넘어갔다.
Advertisement
전반 종반으로 가면서 광주가 살아났다. 전반 41분 송승민이 내준 공을 아크 정면으로 달려들던 김민혁이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 옆으로 벗어났다.
Advertisement
분위기가 뜨거워졌다. 후반 12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김원일이 오른발 슈팅을 했지만 수비수 막혔다.
Advertisement
제주가 기회를 놓쳤다. 후반 41분 오반석이 문전에서 프리킥을 머리로 돌려놨지만 골키퍼 정면이었다.
서귀포=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