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가 소비자들이 배달음식을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요기요 안심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Advertisement
요기요는 안심센터를 통해 소비자가 배달음식의 품질이나 위생 등에 대한 걱정 없이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개선이 필요한 음식점 데이터를 구축해 집중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배달업계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것이란 게 요기요 측의 설명이다.
요기요 안심센터는 배달음식 관련 불만족 사항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보상한다. 요기요 터치 주문으로 배달음식을 주문했을 때, 배달음식의 가격이 일반 전화 주문보다 높을 경우, 배달음식의 품질이 낮을 경우 등 배달음식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 등 요기요 안심센터에 문의하면 기준에 따라 음식 가격의 일부 또는 최대 100%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요기요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요기요를 통해 더욱 좋은 배달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안심센터를 오픈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배달음식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