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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즌1부터 2까지 트레이닝을 맡고 있는 가희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 더 깨끗하고, 더 쟁취 욕구가 더 셌다"며 "남자 연습생들은, 아무래도 조금 소극적이고 내성적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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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의 시즌 1은 지난해 방송 당시 평균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음원들이 각종 음원 차트 순위권에 랭크됐고, 주제곡 '픽미(Pick Me)'는 노래뿐 아니라 댄스도 열풍을 낳았다. 특히 시즌1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I.O.I(아이오아이)는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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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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