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귀요미 막내 윌리엄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76회는 '일상의 히어로' 편으로 꾸며졌다. 아이들이 일상 속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짜릿한 성공을 이루며 '꼬마 영웅'이 되어가는 모습은, 시청자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아이들의 도전 중, '슈퍼맨'의 귀염둥이 막내 윌리엄은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아직 걸음마를 하지 못하는 윌리엄이 아빠 샘의 격려 속에서 홀로 소파에서 내려오기를 시도한 것. 배밀이부터 시작해 까치발까지.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혼자 소파에서 내려와 착지에 성공한 윌리엄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귀여워"라는 탄성이 나올 만큼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
이는 시청률로도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윌리엄의 홀로서기 장면은 전국기준 12.1%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을 장식한 것이다. 이를 통해 '슈퍼맨'의 귀요미 막내 윌리엄이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언-서준 쌍둥이는 분리취침 및 감악산 출렁다리 등반에 성공했다. 설아-수아-대박 삼남매는 아빠 이동국의 발을 닦아주는 감동의 세족식을, 소을-다을 남매는 아빠와 함께 즐거운 무인도 체험에 나섰다. 사랑둥이 승재는 단짝 친구와 공원 보물찾기에 도전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