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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도전 중, '슈퍼맨'의 귀염둥이 막내 윌리엄은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아직 걸음마를 하지 못하는 윌리엄이 아빠 샘의 격려 속에서 홀로 소파에서 내려오기를 시도한 것. 배밀이부터 시작해 까치발까지.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혼자 소파에서 내려와 착지에 성공한 윌리엄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귀여워"라는 탄성이 나올 만큼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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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언-서준 쌍둥이는 분리취침 및 감악산 출렁다리 등반에 성공했다. 설아-수아-대박 삼남매는 아빠 이동국의 발을 닦아주는 감동의 세족식을, 소을-다을 남매는 아빠와 함께 즐거운 무인도 체험에 나섰다. 사랑둥이 승재는 단짝 친구와 공원 보물찾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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