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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고 자리를 비웠던 박소현은 MC자리로 컴백했다. 박소현의 복귀에 MC들은 "자리 뺏길 뻔했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면서도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초 "사실 아직도 크게 웃기 힘들다"고 선언한 것과는 달리 이날 박소현은 원조 MC다운 능수능란한 진행과 유쾌한 리액션으로 스튜디오를 훈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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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여신들' 장윤정, 지원이, 조정민, 윤수현, 소유미의 화려한 입담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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