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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체검사에서 1급 판정을 받았던 서인국은 재검을 받은 후 다시 받은 신체등급에 따라 현역 재입대 여부가 결정된다. 3급 이상의 등급이 나오면 새 입대 날짜를 받아 현역으로 재입대 하게 되고 3급 이하의 판정을 받게 될 경우 사회복무 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거나 면제 판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젤리피쉬 측은 이에 대해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재검 결과를 예측하긴 어렵다. 재검 결과에 따라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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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골 골연골병변'은 발목의 뼈 중 흔히 '복사뼈'라고 불리는 거골에 주로 발생하는 병으로 2,30대 남성에게 70% 정도 나타난다고 알려졌으며 지속되는 만성적 발목 관절 통증이나 부종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서인국은 평소에도 일상생활시 가끔 발목 통증을 느끼긴 했으나 질병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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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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