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4일부터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를 상대로 홈 6연전을 치른다. 올해 롯데가 성적과 흥행에서 명가 재건에 성공할 수 있을지 미리 내다볼 수 있는 '시금석'이 될 일전들이다. 만일 NC전처럼 균형잡힌 야구를 펼치며 상승 분위기를 이어갈 경우 롯데는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관중 100만명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그렇지 않아도 NC에 2연승을 달리자 롯데 팬들 사이에는 '올해는 한번 믿어볼 만하다', '이대호가 오니 역시 분위기가 다르다' 등의 반응이 나오면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맞춰 롯데 구단도 넥센과의 홈 개막 3연전서 다양한 팬서비스 행사를 마련해 놓았다.
Advertisement
NC전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집중력과 자신감이 이번 주에도 이어질까. 선발 로테이션은 대강 정해졌다. 넥센과의 3연전에는 박세웅, 노경은, 레일리가 나선다. LG와의 주말 3연전에는 순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박진형(또는 김원중), 새 외국인 투수 닉 에디튼, 박세웅이 대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 NC전에서 타구에 맞은 김원중의 발 상태가 변수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달라진 타선은 기대를 걸만하다. 전준우와 함께 상위타선을 이끄는 손아섭과 번즈는 시즌 초 타격감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주 타격감을 좀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롯데 코칭스태프는 기대하고 있다. 조 감독은 "우리는 타선보다 투수쪽이 약하다. 7~8이닝 던질 수 있는 이닝이터가 없다. 불펜진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면서도 "개막 분위기를 잘 잡았기 때문에 이번 주에도 다부지게 해볼 생각"이라며 각오를 나타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