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DMZ-더와일드' 이민호가 산양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이민호는 3일 MBC 'DMZ-더와일드' 1회에서 다큐제작팀과 함께 비무장지대를 찾았다.
이날 이민호는 멧돼지와 산양 등을 관찰하기 위해 영하 20도의 추위에서 온갖 고생을 직접 겪었다. 추위는 삼각김밥과 물마저 얼려버렸다.
Advertisement
톱스타에게도 철야 촬영의 불침번 예외는 없었다. 이민호는 "이미 카메라 설치된 거라 저도 촬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밤새 찍는다'는 스태프의 말에 "교대해야죠. 다른 감독님하고. 저 계속 여기 있으면 죽어요"라며 엄살도 부렸다.
이민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산양을 만난 것에 대해 "산양은 비주얼 자체가 제 스타일"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오픈월드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2', 얼리 액세스 출시 앞두고 전작 무료로 체험 및 할인 프로모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