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위너 송민호가 뮤비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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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4시 네이버 V앱에서 위너 새 앨범 '페이트 넘버 포(FATE NUMBER FOR)' 컴백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위너의 더블 타이틀곡 '릴리 릴리(REALLY REALLY)'와 '풀(FOOL)'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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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 이때 송민호는 "LA 날씨가 너무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너무 기대를 하고 갔다. 안 추울 줄 알았는데 너무 추웠다"며 "야외에서 춤을 추는 장면이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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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승훈은 "핫팩을 파는 곳도 없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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