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도 두드러지는 활약은 아니었지만, 2경기 연속 안타는 추가했다. 개막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이날도 4타수 1안타의 성적을 남겼다.
Advertisement
안타는 3회 두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선두타자 카를로스 고메즈가 포수 뜬공으로 물러난 후 다시 카라스코를 상대했고, 풀카운트에서 6구째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추신수는 3번 노마 마자라의 안타때 3루까지 갔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이날 텍사스는 선발 마틴 페레즈가 6이닝 5안타(1홈런)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지만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에서는 조이 갈로가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고군분투 했다. 클리블랜드는 카라스코가 5⅔이닝 2실점 승리투수가 됐고, 뒤이어 등판한 불펜진이 무실점 릴레이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린 카를로스 산타나가 결승타의 주인공이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