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자연유래 진정성분을 담은 '궁중비책 수딩 플루이드(Soothing Fluid)'를 출시 했다.
새롭게 선보인 수딩 플루이드는 궁중비책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민감한 영유아 피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진정보습'에 포커스를 맞췄다. '진정보습'이란 민감해진 아기의 피부를 먼저 진정시켜 피부 밸런스를 정상화해야 진정한 아기 피부의 보습을 완성할 수 있다는 궁중비책의 새로운 유아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수딩 플루이드에는 제로투세븐의 '피부생명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자연유래 진정성분 '오지탕(Oji Relief Complex)'이 90% 이상 함유돼 아기 피부에 빠른 진정보습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성분인 '오지탕'은 복숭아나무·회화나무·뽕나무·매화나무·버드나무의 다섯 나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임상테스트에서 피부 붉은기 완화와 경피 수분 손실량 감소 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 '피부 진정효능'을 입증 받았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평균 2.5℃이상의 피부온도 저하 효과를 임상으로 확인한 오지탕은 어른보다 체온이 높아 쉽게 민감해지는 아기 피부진정에 더욱 효과적인 성분"라고 설명했다.
궁중비책 수딩 플루이드는 겔보다 더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으로 아기 피부에 편안하게 흡수된다. 목욕 후 로션이나 크림 전 단계에 사용하거나, 피부의 민감함이 느껴질 때 덧발라 사용하면 풍부하고 청량한 수분감으로 아기 피부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해준다.
또한 궁중비책 수딩 플루이드는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식약처 및 EU가 경고한 26가지 알러젠 유발 물질을 배제했다. 독일 '더마테스트'를 진행해, 최고 등급인 'Excellent' 를 획득하며 글로벌 기준의 안전성도 높였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봄철은 미세먼지, 환절기 일교차 등의 악화된 외부 환경으로 인해 아기 피부가 더욱 민감해지는 시기"라면서 "수딩 플루이드는 탁월한 진정보습을 통해, 일상에서의 유아 스킨케어 고민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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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성분인 '오지탕'은 복숭아나무·회화나무·뽕나무·매화나무·버드나무의 다섯 나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임상테스트에서 피부 붉은기 완화와 경피 수분 손실량 감소 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 '피부 진정효능'을 입증 받았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평균 2.5℃이상의 피부온도 저하 효과를 임상으로 확인한 오지탕은 어른보다 체온이 높아 쉽게 민감해지는 아기 피부진정에 더욱 효과적인 성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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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궁중비책 수딩 플루이드는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식약처 및 EU가 경고한 26가지 알러젠 유발 물질을 배제했다. 독일 '더마테스트'를 진행해, 최고 등급인 'Excellent' 를 획득하며 글로벌 기준의 안전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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