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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곽시양은 크림색 반코트를 정갈하게 잠근 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차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백태민으로 변신한 곽시양의 우아한 모습은 신비스럽고 고요한 폭풍의 핵처럼 가슴 떨리는 카리스마를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지 그 반전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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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다시 태어나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낭만적인 미스터리 앤티크 로맨스로 기획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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