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한 가수는 말이 필요 없는 '보컬의 신' 김연우와 B1A4의 무공해 보컬 산들. 최강 보컬 듀엣을 결성한 두 사람은 첫 곡으로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에 김연우가 가창한 '눈물 나는 날에는'을 불렀다. 언제나 롤모델로 김연우를 꼽으며 공공연히 팬심을 드러내온 산들은 이 날 역시 "나의 교과서 같은 분"이라 말했고, 김연우 역시 "산들은 순수함 그 자체"라고 칭찬하며 훈훈한 팀웍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연우는 자신만의 느낌으로 이 노래를 재해석해 불렀는데, 이를 들은 MC 유희열은 "과하게 슬프다. 안테나에서는 캐스팅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연우와 산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홍보대사를 맡게 되었다고 밝히며 선거일 5월 9일을 의미하는 팀명 '5959'를 공개, 독특한 팀 구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보통 75% 정도인 대선 투표율을 95%까지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라며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희망찬 선거를 독려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