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이 건망증 위험군 진단을 받았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건망증 때문에 병원을 찾은 윤유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유선은 '자녀를 위해 자신의 건강을 챙겨라'라는 미션을 받고, 건망증을 알아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건망증 테스트를 받은 후 의사는 윤유선에게 "보통 1~6점까지 정상인데 8점이 나왔다. 건망증 중에서도 약간 위험군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의사는 "혹시 가족 중에 치매를 앓으신 분이 있냐"고 물었고, 윤유선은 "엄마가 치매를 앓으셨다"고 털어놨다.
윤유선은 "어머니도 치매 때문에 한창 고생하셨다. 그래서 더 걱정하게 되는 것도 있다"며 "치매가 자식이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병이다. 핑계지만 어디가 편찮으신데 대화가 되면 더 같이 많이 있을 거 같은데 내가 알고 의지하던 엄마가 아니라서 슬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스포츠조선닷컴>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 [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 Copyrightsⓒ
스포츠조선(/)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