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드래곤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8일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마스크를 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높은 건물들 사이에서 아래서 셀카를 찍은 모습. 모자부터 마스크, 점퍼까지 올블랙으로 무장한 지드래곤은 다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당당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6월 10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솔로콘서트 'G-DRAGON 2017 CONCERT: 母胎'를 개최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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