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원FC는 어느 때보다 승리가 필요하다. 개막전에서 상주 상무를 2-1로 제압한 뒤 3경기 동안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울산 현대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지만 빈손으로 복귀했다. 전북전을 통해 4경기 만에 승리를 챙기는 동시에 홈 첫 승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승리를 향한 의지가 강력한 만큼 전북을 상대로 빼어난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강원FC 선수들은 자신감에 차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력이 발전하고 있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선수단 사이의 믿음이 생기고 있다. 전북을 상대로도 물러서지 않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강원FC는 전북전을 통해 홈팬들에게 극적인 승리의 선물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Advertisement
강원FC는 이근호를 중심으로 화끈한 공격 축구를 팬들에게 보여준다. 올 시즌 4경기 2골-1도움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공격 포인트 부문 공동 3위에 올라있다. 베스트11에 2번 선정되며 자신의 존재감을 K리그에 알리고 있다. 특히 전북전은 이근호의 K리그 통산 200번째 경기다.
Advertisement
강원FC 원클럽맨 김오규는 상무 제대 후 처음으로 홈 팬들 앞에 선다. 그는 "상주에서 열린 강원FC와 개막전에서 전역식을 했다. 제 이름을 외쳐주시는 모습을 보며 뭉클했다"며 "이제는 제가 보답할 차례다. 어렸을 때는 잔실수가 많았다. 이제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