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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그날 내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의 매니저가 전화를 해 '곧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나는 딱 하나만 물어봤다. 최민수의 잘못이냐고. 매니저는 아니라고 했다. 그걸 믿고 마음을 진정시켰다. 그래도 상황이 심각했다. 나는 또 언제 밖에 나올 수 있을지 모르니 마트에서 평소보다 2배로 장을 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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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강주은 "그런데 나중에 기자회견 영상을 봤더니 남편이 내 이름을 부르더라. '주은아, 내 사랑하는 아내. 미안하다'고 말을 했다. 나는 소름이 돋았다.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아는 걸 원치 않는데…. 왜 전 국민이 다 보고 있는데 날 부르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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