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배두나가 조승우와 유재명와의 케미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의숲"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비밀의 숲'을 통해 호흡을 맞추는 배두나와 조승우, 유재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트 패션을 선보이며 카메라 앞에 선 세 사람. 여기에 배두나는 유재명의 어깨에 팔을 올리는 포즈를 취하는 등 흑백 사진임에도 드러나는 세 사람의 카리스마.
특히 배두나와 조승우, 유재명의 눈빛은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드라마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의로운 경찰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내용의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시카고 타자기'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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