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만난 김진욱 감독은 당시 상황을 돌아보며 "내가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한 탓"이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김 감독은 "내가 해설을 했던 작년까지는 어필을 한다고 해도 바로 퇴장되지 않았었는데, 올해부터 다른 규정이 적용된다는 것을 깜빡했다. 별개의 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심판진이 내게 다시 설명을 하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