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리온은 전체적으로 경기 감각이 무뎌보였다. 필드골 성공률이 38%에 그쳤다. 주포 애런 헤인즈가 16득점으로 부진했다. 특히 2쿼터에는 팀이 8득점을 하는 데 그쳤다. 결국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Advertisement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33득점-19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추 감독은 "예상했던 부분이다. 큰 영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수비가 문제라 생각한다"라면서 "지역 방어에 대한 대처가 아쉬웠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고양=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