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원더걸스를 떠난 예은이 아메바컬쳐와 손잡았다.
Advertisement
아메바컬쳐는 11일 "원더걸스 출신 예은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향후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아메바컬쳐에는 다이나믹듀오, 크러쉬, 프라이머리, 리듬파워 등이 소속돼 있다.
그간 원더걸스 활동 외에도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이는 등 송라이팅에 재능을 보였던 예은은 아메바컬쳐의 고집있는 음악적 행보에 매력을 느껴 한 배를 타게 됐다. 이미 양측은 개코의 솔로앨범을 통해 협업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예은은 지난 1월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화했다. 자신의 SNS에 "기억해주세요. 이 순간을, 지금까지 원더걸스였습니다"며 "벌써 우리가 함께한지도 10년이 다 되어 간다. 그 많고 많은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저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안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원더걸스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