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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버지가 막걸리 제조업체 회장이라는 사실로 화제를 모았던 로이킴은 "회장이셨지만 이제는 물러나셨다"라고 밝히며 "식구들이 막걸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예 술을 안 마신다"고 말해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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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종 인터뷰에서 매번 다른 여자 스타를 이상형으로 꼽은 것과 관련 "그날 그날 연예 뉴스면에서 인상 깊게 본 여자 연예인들을 대답했었다"라며 "이후 사석에서 실제로 만나면 뭔가 분위기가 굉장히 불편해지더라. 그 뒤로는 이상형 질문에 답을 안 했다"고 해명했다. MC들의 집요한 추궁에도 말을 아끼던 로이킴은 결국 최근 생긴 이상형 스타로 김태리라고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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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를 가서도 꿈을 위해 과감히 오디션에 출연하고, 성공적으로 가수 데뷔를 할 수 있었던 데는 바로 이런 가족들의 지지와 사랑이 있었을 것. '냉부해'를 통해 로이킴이 지닌 남다른 감성과 따뜻한 음색의 이유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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