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한솥밥을 먹게 된 예은을 환영했다.
최자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원더걸스 예은이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로 아메바컬쳐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메바컬쳐 11년 만의 첫 여성 아티스트 핫펠트(HA:TFELT)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며 "핫펠트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아메바컬쳐 측은 "2017년 4월 7일자로 원더걸스 예은이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로 아메바컬쳐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며 "아메바컬쳐는 핫펠트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통해 보다 다양한 모습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들에게 지속적으로 보여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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