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tvN 월화극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사)를 제작 지원한 렌즈타운이 '좋아하나봄' 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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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사'의 여주인공인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눈망울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이번 신제품은 여고생의 두근거리는 첫사랑을 담아냈다. 사랑스러운 조이의 상큼발랄한 에너지가 한가득 느껴지는 좋아하나봄 시리즈는 총 5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하루 착용의 브라운과 그레이, 한달 착용의 그린 블루 핑크로 나뉘어지며, 피부톤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렌즈타운은 컬러 렌즈를 즐겨 착용하는 여성들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이 나타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좋아하나봄 시리즈는 전국의 렌즈타운 스토어에서 착용 후 구입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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