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방송에서 백일섭 부자는 설레는 봄기운에 취해 즉흥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해변가 횟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눴고 백일섭의 아들 백승우의 "행복했지만, 화목하지 않았다"는 가슴 아픈 고백과 백일섭의 "행복하자, 사랑한다"는 말로 전한 깊은 애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과 감동을 전했다.
Advertisement
며느리의 특별한 생일을 위해 백일섭은 쌍둥이 손자들이 다니는 문화센터에서 손자들과 놀아주는 일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불타는 의욕을 드러냈던 것과는 달리 백일섭의 체력은 곧바로 방전되었고, 며느리는 "오늘이 제일 힘들지 않았을까"라는 말을 해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백일섭의 며느리는 시아버지 백일섭과 관련한 내용으로 인터뷰를 하는 도중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 주변 스태프들을 안타깝게 했는가 하면, 백일섭은 '봄 날은 간다'를 부르는 등 흥에 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어떤 일이 이들에게 있었는지 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