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오윤아, 다솜, 김주현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12일 방송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라디오'에는 오는 15일부터 방송되는 SBS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오윤아, 다솜, 김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숙은 "절세미녀들이 왔다"며 네 사람을 소개했다. "요즘은 '언니'가 들어가야 대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네 분이 처음 만나는 거냐"고 질문, 장서희는 "맞다. 우리 동생들이 너무 착하다"며 "윤아가 가장 얘기가 많이 통한다. 주현이, 다솜이는 조카뻘이다. 엄마미소가 나온다. 다"고 말했다. "다솜이는 우리 조카랑 1살 차이다"고 덧붙였다.
게스트 네 사람은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악역으로 오해를 받은 오윤아는 "이번에는 악역이 아니다. 모성애 강한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김주현은 '동네 오지라퍼'라고 소개했다. 악역은 다솜.
김주현은 '닮은꼴 부자'에 등극했다. 김숙은 김주현에게 "한가인 씨를 닮았다"고 칭찬했다. 김주현은 "아니다"며 쑥스러워했다. '누구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냐'는 질문에 김주현은 "여러 얼굴을 닮았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DJ들과 출연진은 "김현주 씨 느낌도 있다", "손예진, 박시연 씨도 닮았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제 얼굴에는 김고은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서희, 오윤아, 다솜, 김주현 호흡도 알아보는 코너도 진행됐다. 주어진 질문에 '예 또는 아니오'로 대답하면 된다. '촬영 중 죽어도 안 외워지는 대사가 있다', '객관적으로 나는 너무 예쁘다'라는 질문에 만장일치 "NO"가 나왔다. 다솜은 "저는 텍스트는 잘 외운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똑똑하다. 다솜이는 천재같다"고 극찬했다. '내가 예뻐보일 때가 있다'는 질문에는 모두 "Yes"로 답했다. 오윤아는 "허리 라인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김주현은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코를 꼽았다.
드라마 시청률 공약도 이어졌다. 오윤아는 "시청률 35%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솜은 프리허그를 제안했다. 네 사람은 '35%, 프리허그'를 약속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