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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숙은 "절세미녀들이 왔다"며 네 사람을 소개했다. "요즘은 '언니'가 들어가야 대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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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네 사람은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악역으로 오해를 받은 오윤아는 "이번에는 악역이 아니다. 모성애 강한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김주현은 '동네 오지라퍼'라고 소개했다. 악역은 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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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오윤아, 다솜, 김주현 호흡도 알아보는 코너도 진행됐다. 주어진 질문에 '예 또는 아니오'로 대답하면 된다. '촬영 중 죽어도 안 외워지는 대사가 있다', '객관적으로 나는 너무 예쁘다'라는 질문에 만장일치 "NO"가 나왔다. 다솜은 "저는 텍스트는 잘 외운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똑똑하다. 다솜이는 천재같다"고 극찬했다. '내가 예뻐보일 때가 있다'는 질문에는 모두 "Yes"로 답했다. 오윤아는 "허리 라인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김주현은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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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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