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피드, 공간 침투, 기술에서 확실한 모습을 보였다. 팔카오와 투톱을 이루며 역습의 중심에 섰다. 전반 19분 첫 골을 넣었다. 운이 따랐다. 역습이었다. 왼쪽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음바페의 몸을 맞고 골이 들어갔다. 음바페는 오프사이드 위치였다. 심판진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음바페의 골이었다.
Advertisement
파파스타토풀로스에게 패스가 갔다. 이를 음바페가 쇄도해 낚아챘다. 음바페는 질주한 뒤 골키퍼 손이 닿지 않는 구석으로 슈팅, 쐐기골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이미 맨시티전 2골로 가치가 치솟았다. 맨시티의 지역 라이벌 맨유는 모나코에게 이적 협상을 제의했다. 모나코는 아직은 미온적이다. 음바페를 원한다면 1억유로를 내놓으라고 했다. 맨유가 2015년 여름 모나코에서 안토니 마르시알을 영입할 때 지불했던 8000만유로보다 2000만유로나 높아진 금액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