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14일 KIA 타이거즈전 선발이 한현희로 확정됐다.
Advertisement
넥센 장정석 감독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을 앞두고 "14일 선발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 투수코치와 훈련 뒤 최종 결정을 지을 예정이다. 경기를 마치면 알게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은 원래 KIA전 션 오설리반이 나갈 차례였다. 하지만 개막 후 부진을 거듭하다 불펜으로 강등됐다. 그 빈 자리를 메워야 한다.
장 감독은 본인이 말한 2명의 후보에 대해 "1명은 한현희다. 다른 선수는 투수코치가 최종 확인을 하고 상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후보가 조상우인지에 대해서는 "상우는 아직 아니다. 1군 엔트리에 있는 선수 중 1명"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리고 경기 후 넥센은 KIA전 선발로 한현희를 공식 발표했다. 장 감독은 개막 시점 "한현희는 일단 불펜에서 뛰는데, 선발 투수들이 문제가 생길 경우 선발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었다. 팔꿈치 부상 후유증을 털고 돌아온 한현희가 생각보다 빠르게 첫 시즌 선발 경기를 치르게 됐다.
고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