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등을 잇달아 흥행시킨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류승룡은 평범한 일상을 살던 중 우연히 벼락처럼 찾아온 염력으로 인해 변화를 맞게 되는 남자 '신석헌' 역을 맡았다.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변신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던 류승룡은 딸을 위해 염력을 발휘하게 되는 아버지로 분해 소탈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와 더불어 특별한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한 생활력과 의지를 지닌 딸 '신루미' 역은 '써니' '수상한 그녀'를 통해 개성 강한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흥행을 이끈 20대 대표 여배우이자 '부산행'에서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했던 심은경이 맡았다.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사건에 맞서는 인물을 통해 심은경은 한층 당차고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서울역'의 목소리 출연으로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류승룡과 심은경은 '염력'을 통해 부녀 관계로 조우,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일찍이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모은 '염력'은 지난 4월 7일(금) 감독과 제작진,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무사 촬영과 흥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갖고 대장정의 준비를 마쳤다. 연상호 감독은 "좋은 배우, 베테랑 스태프들과 다시 한번 작업하게 되어 영광이다. 모두의 기대에 걸맞는 좋은 영화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인적인 능력, 염력을 소재로 다시금 과감하고 새로운 시도에 나선 연상호 감독을 주축으로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정유미까지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과 충무로를 대표하는 최정상 스태프들까지 합세해 폭발적 기대를 높이는 영화 '염력'은 오는 4월 17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