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와이스 사나와 모모가 변치않는 우정을 뽐냈다.
13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나&모모. 오늘 회사 온지 5주년이 되었습니다. 벌써 5년이나 되었다니 너무 신기하고 연습생으로 처음에 한국에 왔지만 이제는 트와이스가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5년 전에 설?? 마음 떨렸던 거 아직도 기억나네요.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당! 트와이스 원스와 함께 앞으로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모모와 사나의 다정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나와 모모의 5년의 세월의 우정이 담겨있다. 연습생 시절 모습부터 데뷔 후 무대의상을 입고 찍은 인증샷까지 두 사람의 우정의 역사가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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