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는 14일에 열리는 2017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했다. 그 결과 1경기 KIA와 넥센전에서 51.01%가 홈팀 KIA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원정팀 넥센은 35.36%의 지지를 받았고, 나머지 13.64%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로는 KIA(6~7점) 대 넥센(2~3점) 항목이 6.16%로 1순위를 차지했다.
KIA는 올 시즌 우승 후보로 뽑힌다. 이에 맞서는 상대는 최근 연승으로 분위기가 오른 넥센이다. 넥센은 최근 승리 경기에서 평균 10득점을 기록하며 타선이 최고의 감각을 뽐내고 있다. KIA의 타선도 만만치 않다. 최형우를 비롯해 안치홍 김선빈까지 살아나며 쉬어갈 곳이 없다. 선발 투수 평균 자책점도 2.61로 리그 2위에 랭크 돼 있다. 다만, 불펜의 평균자책점이 10.68점로 리그 최하위라는 점에서 불펜 싸움에서 승패가 갈릴 공산이 크다.
2경기 롯데와 삼성전에서는 49.43%가 롯데의 승리를 예상했고, 36.06%가 삼성의 우세에 투표했다. 나머지 14.51%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선택했고, 점수대는 롯데 4~5점, 삼성 2~3점(6.47%)이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3경기 NC와 두산전에는 43.89%가 두산의 승리를 내다봤다. NC의 승리는 39.12%, 같은 점수대는 16.97%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로는 NC(2~3점)-두산(4~5점)의 점수대로 두산의 승리를 점치는 사람들이 1순위(6.30%)로 집계됐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9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4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이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