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걸스데이는 지난 7회 방송분에서 제작진으로부터 즉석 복권을 받았다. 혜리는 무려 2000만원에 당첨된 뒤 행복을 만끽했다. 하지만 이는 몰래카메라였다.
Advertisement
이날 걸스데이는 "옛날에는 대시가 있었다. 요즘은 날 좋아해주는 남자가 없다"고 밝히는가 하면, "멤버들에게 하나하나 접근한 문어남이 있었다"고 말하는 등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가족들한텐 걱정할까봐 속내를 이야기하지 못한다. 멤버들에게 얘기한다"며 남다른 우애도 뽐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