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윤현민이 연인 백진희의 애칭을 공개했다.
윤현민은 14일 방송한 MBC '나혼자 산다' 4주년 제주도 여행편에서 촬영 때문에 합류하지 못하고 회장 전현무와의 통화에서 백진희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제주도에서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무엇이냐고 물었고 윤현민은 "꽁냥꽁냥을 하고 싶다. 백사장에 이름 쓰는 것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누구랑 하고 싶은거냐"고 재차 물었고, 윤현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동문서답으로 말을 끊으려 했다.
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전현무가 "내가요? 우리가요?"라고 또 물었고, 윤현민은 "우리가"라고 말해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백진희에 대한 사랑을 엿보였다.
한편 백진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윤현민 소속사 제이에스픽처스는 지난 3월 27일 "두 사람이 열애 중이 맞다. '금사월' 끝내고 지난해 4월부터 만나기 시작해 현재까지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lyn@sports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