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기력도, 비주얼도 제대로 물 만난 강태오
Advertisement
강태오는 극 중 정해당(장희진)과는 여느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로맨스로 여심을 자극하는가 하면 자신을 버린 엄마를 미워하면서도 그리워하는 경수의 짠내 가득한 모습이 모성애를 자극하며 보듬어주고 싶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안기고 싶다가도 안아주고 싶은 이태환
Advertisement
극 중 이태환은 숨겨져 있던 가족사로 인해 충격과 혼란에 빠진 성준 역할에 빠져들어 호소력 짙은 눈빛 연기와 감정 전달력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현실공감 단짠 캐릭터 민진웅
민진웅은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극 중 변씨 집안의 장남이자 5년째 9급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변준영 역할로 분해 현실적인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가족들의 기대와 애물단지 취급을 동시에 받고 있는 인물로, 청춘의 현실을 대변하며 시시때때로 변하는 표정과 찰진 일상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특히, 든든하고 다정한 장남과 귀여운 사랑꾼으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기도 하고, 5년 차 공시생의 막막한 상황을 리얼하게 그려내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눈물을 시청자들의 웃음과 눈물, 공감까지 이끄는 강태오, 이태환, 민진웅. 세 배우의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더욱 모아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