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최고의 사랑' 김숙이 장우혁-배기성-남창희에 "나랑 다같이 살자"고 폭탄 발언했다.
Advertisement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김숙과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가 '남자들끼리 시간을 가지자'며 장우혁-배기성-남창희를 집으로 초대했다.
하지만, 갑자기 들이닥친 김숙의 기습 방문에 윤정수와 친구들은 "원래 남편들끼리 놀다가 아내가 갑자기 오면 어색해지는 것"이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도 이들은 금세 친해져 홍일점 김숙을 위해 기상천외한 라면 요리 대결을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방에서 남자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김숙은 "남자 넷이 날 위해 요리를 하다니 행복하다. 다 같이 나랑 살자"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숙과 윤정수, 그리고 장우혁-배기성-남창희의 '꿀케미'는 18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