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최고의 사랑' 김숙이 장우혁-배기성-남창희에 "나랑 다같이 살자"고 폭탄 발언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김숙과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가 '남자들끼리 시간을 가지자'며 장우혁-배기성-남창희를 집으로 초대했다.
하지만, 갑자기 들이닥친 김숙의 기습 방문에 윤정수와 친구들은 "원래 남편들끼리 놀다가 아내가 갑자기 오면 어색해지는 것"이라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금세 친해져 홍일점 김숙을 위해 기상천외한 라면 요리 대결을 펼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방에서 남자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김숙은 "남자 넷이 날 위해 요리를 하다니 행복하다. 다 같이 나랑 살자"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과 윤정수, 그리고 장우혁-배기성-남창희의 '꿀케미'는 18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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