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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는 최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한 전주 경기전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그중 예정화가 매화나무 울타리 안에 들어가 남긴 인증샷이 논란이 됐다. 출입이 금지된 울타리 안에 들어간데다, 한손에 이미 꺾인 나뭇가지가 들려있어 문제가 됐다. 이 매화나무는 100년 안팎을 산 전주 경기전의 명물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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