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언니는 살아있다'는 지난 주 첫 방송부터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등 각 인물을 설명하는 스토리를 긴장감있게 몰아쳤다. 특히, 양달희 역을 맡은 다솜은 미국의 갑부딸 세라 박(송하윤 분)에게 모욕을 당하고 몸싸움을 벌이다 그녀를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다. 양달희는 세라 박 사고 장면을 목격한 동료에게 협박을 당하게 되고, '돈'을 구하기 위해 생애 가장 중요한 결단을 내릴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이날 촬영에는 택시, 119 구급차, 경찰차, 소방차는 물론 버스와 일반 승용차까지 총 25대의 차량이 투입됐다. 투입된 보조출연자 및 액션팀도 20여 명에 이르고, 헬리캠을 비롯해 총 7대의 카메라가 총동원되어 마치 영화 같은 스펙터클한 장면이 연출됐다. 최고의 앵글을 위해 스태프 7명이 사고난 승용차를 직접 들어서 옮기는 등 제작진이 사고신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사고신이어서 다솜은 물론, 액션배우들과 보조출연자들이 혹시라도 다칠까봐 가장 걱정했는데, 무사히 촬영을 마쳐 다행이었다"며 "이 사고로 인해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세 명의 운명이 바뀌는 주요 장면인 만큼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