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현주가 YNK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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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김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현주는 지난 1월 전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새 소속사를 물색해왔다. 그리고 심사숙고 끝에 YNK엔터테인먼트를 새 파트너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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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1997년 MBC '내가 사는 이유'로 데뷔, '상도' '토지'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가족끼리 왜 이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혼신의 1인 2역 연기를 선보여 '갓현주'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YNK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임수정 김인권 신혜선 등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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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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