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태환은 2월 말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훈련을 이어왔다. 당초 4월로 예상했던 국가대표선발전 일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훈련 스케줄을 잡는데 차질을 빚었다.
Advertisement
대한체육회와 수영연맹의 결정에 따라 미국 아레나 프로스윔 시리즈가 박태환의 국가대표선발전을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계선수권 출전에 필요한 자유형 100m의 A기준기록은 48초93, 자유형 200m는 1분 47초73, 자유형 400m는 3분48초15, 자유형 1500m는 15분12초79다. 박태환의 자유형 100m 최고기록은 48초42(2014년 뉴사우스웨일스오픈), 자유형 200m 1분44초80(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 3분41초53(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1500m 최고기록은 14분47초38(2012년 뉴사우스웨일스오픈)이다. 박태환은 지난해 12월 제13회 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에서 3관왕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