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임찬규가 시즌 첫 승을 향해 힘찬 피칭을 했다.
Advertisement
임찬규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서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5안타(1홈런) 6탈삼진 1실점했다. 팀이 2-1로 앞선 6회초 왼손 윤지웅으로 교체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임찬규는 이전 두차례 등판에서 1패만을 기록했다.
KIA의 강타선을 맞아 씩씩하게던졌다. 1회초 1사후 안타와 볼넷으로 1,2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4번 최형우를 중견수 플라이, 5번 나지완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첫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2회초에도 선두 서동욱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김선빈을 유격수앞 병살타로 처리했다. 3회초엔 1사 1,2루서 3번 안치홍을 3루수앞 병살타로 처리. 4회초 최형우에게 솔로포를 맞은 것이 아쉬웠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