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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민호는 "입대를 앞둔 소감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솔직히 쿨하게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런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군대를 간다는 자체보다 지나가는 20대에 대한 아쉬움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 30대가 되는,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아쉬운 감정과 작품에 대한 아쉬움이 생긴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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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민호는 군인으로 살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일을 묻는 장난스러운 질문에 "규칙적인 생활 자체가 나에겐 대단한 도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팬들의 아쉬워하는 마음, 응원하는 마음 다 전달받고 있다. 건강하게 다녀와서 좋은 작품으로 힐링을 드리고 싶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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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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