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중간고사를 앞둔 학생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토트넘은 공식 페이스북 채널로 손흥민의 수험생 격려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밝은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한국에 계신 학생 여러분. 이제 곧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행운을 빌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손흥민은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시즌 19호골을 넣으며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우뚝 섰다. '레전드' 차범근이 1985~198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서 세운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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